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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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503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97
232 한병인 회원의 5분초상화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6-25 2318
대구환경연합의 운영위원이기도 하신 한병인 회원이 지난 23일(화) 부터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본업인 환자치료 말고도 바이올린 연주, 합기도 등 다양한 재능을 갖고 있는 한병인 회원은 그림 실력 또한 출중하답니다. * 병원 입구에 걸려있는 전시회를 ...  
231 후쿠시마 발 긴급 성명 .....정말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정수근
2011-04-14 2284
후쿠시마에서 날아온 긴급성명입니다. 정말 남의 일이 아닌, 현실 그 자체입니다. 우리도 겪을 수 있는 바로 그 현실 말입니다. 끔찍한 재난을 당한 후쿠시마현의 주민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그들의 생존과 탈원전 의지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일독을 ...  
230 가을사진 컨테스트 마감임박, 서둘러주세요.
대구환경연합
2008-11-11 2257
홈페이지 개편 기념으로 기획한 "가을사진 컨테스트"의 마감기한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오늘까지 두 분의 회원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너무나 고맙습니다 ㅠ.ㅠ) 가장 먼저 사진을 보내주신 최지혜 회원님. 지난 10월 전북 임실의 불재 '뫔' 수련원...  
229 원조 무동력! 4
오아시스
2008-08-26 2256
20개월동안 먹이던 젖을 떼고, 직장으로 다시 복귀하며서 잦은 모임과 술자리로 어느새 내 몸무게가 6kg 이상 급격히 불어나 버렸다. 목욕탕에서 이리 돌아보고 저리 돌아봐도 예전의(?) 곡선은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최근에 만나는 사람들의 인사가 "어...  
228 글쓰기 공부를 함께 해볼까요? 2
산딸나무
2008-08-25 2248
안녕하세요? 회원 차정옥입니다. 저는 지금 소모임 ‘책을 덮자’에 참여하고 있어요. 근데 지난 7월 모임을 하는 날, 곽연하 회원이 글쓰기 공부를 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곽연하 회원은 책모임을 통해서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다보니, 그 생각들을 ...  
227 우리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2
산딸나무
2008-08-27 2134
몇 년 전에 제 블로그에 써 두었던 글입니다. 함께 읽고 싶어서 옮겨 봅니다. 일년 전에 시내 팬시점에서 시계를 하나 샀다. 금속성 줄은 차가운 느낌이 싫어서 가죽으로 된 줄을 골라서 한해 동안 잘 차고 다녔다. 근데 최근에 줄이 너무 낡아 떨어져 버려 그...  
226 편지를 날리자 5
장철규
2008-12-17 2124
며칠 전 밤에, 큰 마음먹고 그동안 받았던 편지들을 정리해보았다. 코찔찔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서른을 넘긴 지금까지 한 20년 동안 모아온 편지가 약 300통 정도 되더라. 어릴 적부터 편지 쓰는 걸 무척이나 좋아라 했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짝사랑하던 부...  
225 왜관성베네딕도 수도원 매실을 판매합니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8-24 2122
 
224 우리 가족도 내복 매니아 3
정숙자
2008-12-02 2091
아래 장간사의 내복패션 사진을 보고, 제 청바지를 걷어 보였더니 "아, 정간사님 너무 야하다~"합니다. 저에게는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분홍색 두 벌에, 흰색, 흰색에 꽃가라, 이 빨간 내복까지... 모두 엄마가 선물받은 것을 물려받았지요. (내복은 할머니들...  
223 앞산 살림을 위한 의성토종마늘 판매 2
남산
2009-06-21 2083
의성마늘판매안내장.hwp 앞산살림을 위한 의성토종마늘 판매 앞산터널반대를 위한 싸움을 5년째 해왔습니다. 지역의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왔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대구시는 시민들의 바램를 무시하고 끝까지 앞산터널을 뚫고 있습니...  
222 지하철 안 풍경 3
김동
2008-09-22 2076
StartFragment 지하철 안 풍경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승용차를 이용하다가 요즘 들어 다시 지하철로 출퇴근을 한 다. 아침잠이 많아서 조금 일찍 집을 나서야 하는 것이 불편하지만, 지하철을 타고 다 니면서 독서를 할 때도 있고, 공상을 즐기기도 하며, 이...  
221 밝돌 산악회 안내 2
밝돌 산악회
2008-09-10 2068
안녕하세요? 다음 카페 밝돌 산악회 운영자입니다. 자주 찾지는 못하지만 환경운동연합의 활동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는 회원입니다. 대구에 수많은 동창회와 산악회는 있지만 수구,보수의 가치와 즐김만의 문화에만 익숙해 있습니다. 오히려 녹색,진보적 가...  
220 나의 내복은~ 3 file
공정옥
2008-12-02 2045
 
219 누려라 GT카드의 혜택을 2
장뽕
2008-08-26 2040
'매끈한 곡선의 승용차. 고급사양의 스피커가 달린 그 승용차에 아름다운 여인을 태우고 동해안으로 드라이브를 떠나다. 차창 밖으로 그녀의 긴 머리가 바람에 날린다.’ 20대 초반의 철없던 시절, 운전면허를 갓 받아든 대부분의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218 부안 에너지 자립 시범 마을을 다녀와서... 2
노지영
2012-08-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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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이타적(利他的) 건강법 3
한병인
2008-09-08 2004
이타적(利他的) 건강법 운동편 대구일보 2008-07-30 에 게재한 글입니다.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면서 가장 좋은 운동은 "계단 오르내리기"이다. 필자는 하루 세 끼를 꼬박 먹으면서 점심에는 거의 밥 두 그릇을 먹는데도 살이 찌지 않는데, 그 이유가 합기...  
216 맛있는 원두커피 마셔요. 2
대구환경운동연합
2013-03-25 1999
원두커피의 매력에 빠져 사는 김준호 씨가 원두커피에 관한 강좌를 합니다.. 원두커피에 관한 기본 지식과 커피콩을 볶고 갈아서 내리는 과정을 보여주고 마셔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관심이 있으면 댓글로 29일까지 신청바랍니다. 일 시 : 4월 2일 화요일 11...  
215 <시사기획 창> 4대강 22조, 공사비의 비밀편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2-08-03 1986
 
214 폐전지에 대한 고민-사진 한 장이 주는 메시지 6
엄영랑
2008-10-21 1985
▲ 세계적인 보도사진작가 유진 스미스의 1972년 작 ‘목욕하는 도모꼬’. 사진속의 도모꼬는 수은에 중독된 어머니로 인해 태어날 때부터 미나마타병을 가지고 있었으며, 76년 21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환경운동연합_서울 홈페이지에서 퍼옴) 이 사진을 보니 ...  
213 이모의 꿈꾸는 집 2 file
정숙자
2010-05-27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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