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189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37
글쓰기 공부를 함께 해볼까요? (2)
산딸나무
2008.08.25
조회 수 2161
조회 수 2160
원조 무동력! (4)
오아시스
2008.08.26
조회 수 2146
우리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2)
산딸나무
2008.08.27
조회 수 2041
편지를 날리자 (5)
장철규
2008.12.17
조회 수 2023
우리 가족도 내복 매니아 (3)
정숙자
2008.12.02
조회 수 1984
나의 내복은~ (3)
공정옥
2008.12.02
조회 수 1947
지하철 안 풍경 (3)
김동
2008.09.22
조회 수 1943
조회 수 1938
누려라 GT카드의 혜택을 (2)
장뽕
2008.08.26
조회 수 1935
밝돌 산악회 안내 (2)
밝돌 산악회
2008.09.10
조회 수 1900
이타적(利他的) 건강법 (3)
한병인
2008.09.08
조회 수 1879
조회 수 1861
이모의 꿈꾸는 집 (2)
정숙자
2010.05.27
조회 수 1849
조회 수 1831
아들과 나눈 이야기 (3)
정숙자
2008.08.27
조회 수 1815
<시사기획 창> 4대강 22조, 공사비의 비밀편
대구환경운동연합
2012.08.03
조회 수 1814
조회 수 1807
조회 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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