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사람의 내복 사랑에 고무되어 나의 내복도 공개해야겠다.

겨울 칼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던 20대를 한참 지나고 난 지금, 겨울 내복은 어느새 필수품이 되었다

내복없이는 든든한 겨울을 날 수 없게 되었고, 얼마전 새로운 내복을 하나 구입하였다.

다름 아닌 발걸이 타이즈. 요즘 젊은 아가씨들이 많이 신는 발걸이 타이즈..

나는 내복으로 활용한다. 발목까지 오는 타이즈는 짦은 양말을 신을 경우 발목의 살이 드러나 여간 추운

게 아니다. 발걸이 타이즈를 신고 양말 신으면 그야말로 완전 무장..

내복, 외복 모두 착용 가능한 발걸이 타이즈 강추합니다!!

* 대구환경연합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5-12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