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94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90
232 한병인 회원의 5분초상화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6-25 2317
231 후쿠시마 발 긴급 성명 .....정말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정수근
2011-04-14 2284
230 가을사진 컨테스트 마감임박, 서둘러주세요.
대구환경연합
2008-11-11 2257
229 원조 무동력! 4
오아시스
2008-08-26 2255
228 글쓰기 공부를 함께 해볼까요? 2
산딸나무
2008-08-25 2248
227 우리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2
산딸나무
2008-08-27 2134
226 편지를 날리자 5
장철규
2008-12-17 2124
225 왜관성베네딕도 수도원 매실을 판매합니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8-24 2121
224 우리 가족도 내복 매니아 3
정숙자
2008-12-02 2091
223 앞산 살림을 위한 의성토종마늘 판매 2
남산
2009-06-21 2083
222 지하철 안 풍경 3
김동
2008-09-22 2076
221 밝돌 산악회 안내 2
밝돌 산악회
2008-09-10 2067
220 나의 내복은~ 3 file
공정옥
2008-12-02 2045
219 누려라 GT카드의 혜택을 2
장뽕
2008-08-26 2039
218 부안 에너지 자립 시범 마을을 다녀와서... 2
노지영
2012-08-03 2012
217 이타적(利他的) 건강법 3
한병인
2008-09-08 2004
216 맛있는 원두커피 마셔요. 2
대구환경운동연합
2013-03-25 1992
215 <시사기획 창> 4대강 22조, 공사비의 비밀편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2-08-03 1982
214 폐전지에 대한 고민-사진 한 장이 주는 메시지 6
엄영랑
2008-10-21 1982
213 이모의 꿈꾸는 집 2 file
정숙자
2010-05-27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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