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호 지빠귀와 장수하늘소의 "회원인터뷰" 때문에 한병인 회원을 만났습니다. 
 
 공식 직업은 신경과 의사인데, 합기도 3단, 바이올린 연주, 그림그리기 등 재주가 넘쳐 흐르는

 회원이었습니다.

 한병인 회원이 인터뷰 도중에 저를 보고 잠깐만 포즈를 취하라고 하시더니 5분 만에 슥삭하고

 그려준 그림입니다.

 우째 좀 닮았나요?

 실물이 더 낫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