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164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13
232 신입간사 일기-9월 24일 2
산딸나무
2008-09-24 1019
231 신입간사 일기-10월 27일 2
차정옥
2008-10-28 1019
230 신입간사 일기-11월 3일 1
차정옥
2008-11-03 1019
229 차간사 일기-2월 23일
차정옥
2009-02-23 1019
228 신입간사 일기-10월 22일 2
차정옥
2008-10-23 1020
227 우째 좀 닮았나요? 1
장뽕
2008-09-23 1026
226 홈페이지 관리팀 모임! 1
준호
2009-01-03 1030
225 차간사 일기 - 2009년 3월 11일
차정옥
2009-03-11 1031
224 신입간사 일기-10월 1일
산딸나무
2008-10-01 1032
223 신입간사 일기-10월 6일 1
산딸나무
2008-10-07 1039
222 왜관고엽제 매립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에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8-23 1040
221 신입간사 일기-10월 13일 6
산딸나무
2008-10-13 1043
220 이것좀 알아봐 주실 수 있나요? 2
준호
2008-12-28 1046
219 국민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1046
218 신입간사 일기-9월 26일
산딸나무
2008-09-26 1047
217 망설이다 3
장뽕
2008-10-01 1048
216 신입간사 일기-10월 9일 5
산딸나무
2008-10-10 1051
215 신입간사 일기-10월 28일 2
차정옥
2008-10-29 1054
214 차간사 일기-1월 13일 1
차정옥
2009-01-13 1055
213 지구 시간 캠페인에 참여합시다.
박은주
2009-03-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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