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272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87
10 손수건의 추억 5
이은정
2008-08-27 2540
9 강원도 골프장 저지를 위한 희망버스가 출발합니다! 1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2-03-07 2618
8 우리아이 젖 먹이기 2
오아시스
2008-09-04 2650
7 내 손으로 만든 명함 6 file
산딸나무
2008-10-07 2657
6 수도물의 가치 4
한병인
2008-09-08 2685
5 충격 영상, '생매장 돼지들의 절규'....인간임이 죄스러워지는.... file
정수근
2011-02-24 2692
4 폐건전지 재활용(퍼온 글+)
엄영랑
2008-10-26 2694
3 천생리대 2
은정
2008-10-04 3114
2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개구리의 배꼽의 점 하나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3132
1 [작은소리] 클래식기타 강습! file
개똥어멍
2010-03-30 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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