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272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87
32 즐거운 추석 되세요.
산딸나무
2008-09-13 1135
31 신입간사 일기-9월 10일
산딸나무
2008-09-11 1209
30 신입간사 일기-9월 9일
산딸나무
2008-09-10 1373
29 밝돌 산악회 안내 2
밝돌 산악회
2008-09-10 1947
28 신입간사 일기-9월 8일
산딸나무
2008-09-09 1529
27 수도물의 가치 4
한병인
2008-09-08 2685
26 이타적(利他的) 건강법 3
한병인
2008-09-08 1914
25 신입간사 일기-9월 4일
산딸나무
2008-09-08 1537
24 신입간사 일기-9월 3일
산딸나무
2008-09-08 1304
23 신입간사 일기-9월 2일
산딸나무
2008-09-08 1365
22 신입간사 일기-9월 1일
산딸나무
2008-09-08 1358
21 한번 사무실 찾아가야 하는데... 6
김병우
2008-09-07 1497
20 고명숙 회원 사무실을 방문하다. 1
대구환경연합
2008-09-05 1809
19 우리아이 젖 먹이기 2
오아시스
2008-09-04 2650
18 상근을 시작하면서 12
차정옥
2008-09-02 1498
17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 베지테리안, 세상을 들다
산딸나무
2008-09-01 2396
16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 즐거운 불편
산딸나무
2008-09-01 1638
15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 착한 도시가 지구를 살린다
산딸나무
2008-09-01 1721
14 재능 나누기 첫 사업으로 글쓰기 교육을 합니다! 5
대구환경연합
2008-09-01 1777
13 캐리비안베이 갔다 왔어요 4
준호
2008-09-01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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