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394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793
32 신입간사 일기-9월 26일
산딸나무
2008-09-26 1102
 
31 이것좀 알아봐 주실 수 있나요? 2
준호
2008-12-28 1093
 
30 신입간사 일기-10월 13일 6
산딸나무
2008-10-13 1089
 
29 차간사 일기 - 2009년 3월 11일
차정옥
2009-03-11 1086
 
28 신입간사 일기-10월 6일 1
산딸나무
2008-10-07 1086
 
27 홈페이지 관리팀 모임! 1
준호
2009-01-03 1078
 
26 신입간사 일기-10월 27일 2
차정옥
2008-10-28 1078
 
25 차간사 일기-2월 23일
차정옥
2009-02-23 1076
 
24 신입간사 일기-10월 1일
산딸나무
2008-10-01 1075
 
23 신입간사 일기-10월 22일 2
차정옥
2008-10-23 1069
 
22 신입간사 일기-11월 3일 1
차정옥
2008-11-03 1068
 
21 신입간사 일기-9월 24일 2
산딸나무
2008-09-24 1068
 
20 우째 좀 닮았나요? 1
장뽕
2008-09-23 1068
 
19 산사랑과 함께 하는 5월 그린데이
대구환경연합
2009-05-11 1066
 
18 신입간사 일기-9월 23일 2
산딸나무
2008-09-23 1062
 
17 3층 모임방 와 보셨어요?
정숙자
2009-04-22 1061
 
16 신입간사 일기-9월 29일
산딸나무
2008-09-30 1057
 
15 회원의 밤 캐리커쳐~ 1 file
개똥어멍
2011-12-09 1048
 
14 신입간사 일기-11월 10일 2
차정옥
2008-11-10 1047
 
13 고맙습니다.
공정옥
2008-10-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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