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47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42
52 망설이다 3
장뽕
2008-10-01 1151
51 할아버지는 어디쯤 갔을까 4
징검다리
2008-10-01 1152
50 신입간사 일기-9월 30일
산딸나무
2008-09-30 1017
49 신입간사 일기-9월 29일
산딸나무
2008-09-30 1075
48 함께 읽고 싶은 시 한 편
산딸나무
2008-09-29 1190
47 정유생 회원에게서 온 전화-무농약, 야생 농산물 사세요. 1
정숙자
2008-09-26 1607
46 신입간사 일기-9월 26일
산딸나무
2008-09-26 1116
45 밝돌 산악회 산행 안내
자마구
2008-09-26 1344
44 2008년 하반기 대구경북대안교육모임 특강 안내 file
문양식
2008-09-24 1425
43 신입간사 일기-9월 24일 2
산딸나무
2008-09-24 1092
42 할아버지와 쪽파 5
오아시스
2008-09-24 1257
41 신입간사 일기-9월 23일 2
산딸나무
2008-09-23 1087
40 우째 좀 닮았나요? 1
장뽕
2008-09-23 1094
39 신입간사 일기-9월 22일 2
산딸나무
2008-09-22 1183
38 지하철 안 풍경 3
김동
2008-09-22 2050
37 신입간사 일기-9월 18일
산딸나무
2008-09-21 1034
36 신입간사 일기-9월 17일 3
산딸나무
2008-09-21 1174
35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 6
산딸나무
2008-09-18 1388
34 골 목 3
김동
2008-09-18 1156
33 신입간사 일기-9월 12일 5
산딸나무
2008-09-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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