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506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99
지리산 숲길 (5)
최지혜
2008.11.16
조회 수 1182
신입간사 일기-10월 8일 (6)
산딸나무
2008.10.08
조회 수 1181
조회 수 1173
골 목 (3)
김동
2008.09.18
조회 수 1172
망설이다 (3)
장뽕
2008.10.01
조회 수 1170
신입간사 일기-10월 29일 (4)
차정옥
2008.10.29
조회 수 1169
국립공원마저 내어 줄것인가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조회 수 1167
할아버지는 어디쯤 갔을까 (4)
징검다리
2008.10.01
조회 수 1167
조회 수 1166
신입간사 일기-10월 20일 (5)
차정옥
2008.10.20
조회 수 1166
신입간사 일기-12월 16일 (1)
차정옥
2008.12.16
조회 수 1152
신입간사 일기-9월 12일 (5)
산딸나무
2008.09.17
조회 수 1148
조회 수 1145
국민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조회 수 1143
신입간사 일기-10월 9일 (5)
산딸나무
2008.10.10
조회 수 1137
신입간사 일기-10월 28일 (2)
차정옥
2008.10.29
조회 수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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