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208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59
52 신입간사 일기-10월 16일 8
차정옥
2008-10-17 1149
51 신입간사 일기-10월 15일 7
산딸나무
2008-10-15 1263
50 신입간사 일기-10월 14일 5
산딸나무
2008-10-15 1199
49 신입간사 일기-10월 13일 6
산딸나무
2008-10-13 1072
48 신입간사 일기-10월 9일 5
산딸나무
2008-10-10 1083
47 신입간사 일기-10월 8일 6
산딸나무
2008-10-08 1135
46 신입간사 일기-10월 7일
산딸나무
2008-10-08 1540
45 신입간사 일기-10월 6일 1
산딸나무
2008-10-07 1068
44 9월 신천 용존산소 측정 보고서 2
백재호
2008-10-07 1535
43 고맙습니다.
공정옥
2008-10-02 1023
42 신입간사 일기-10월 1일
산딸나무
2008-10-01 1060
41 시야
산딸나무
2008-10-01 997
40 배추벌레의 최후 2
정숙자
2008-10-01 1523
39 망설이다 3
장뽕
2008-10-01 1122
38 할아버지는 어디쯤 갔을까 4
징검다리
2008-10-01 1122
37 신입간사 일기-9월 30일
산딸나무
2008-09-30 978
36 신입간사 일기-9월 29일
산딸나무
2008-09-30 1033
35 함께 읽고 싶은 시 한 편
산딸나무
2008-09-29 1153
34 정유생 회원에게서 온 전화-무농약, 야생 농산물 사세요. 1
정숙자
2008-09-26 1569
33 신입간사 일기-9월 26일
산딸나무
2008-09-26 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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