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503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97
72 신입간사 일기-10월 21일 3
차정옥
2008-10-21 1210
71 제가 일하는곳 사무실 근처!! 흐흐 2
준호
2008-11-25 1209
70 늘 깨어있자 3
차정옥
2008-12-30 1206
69 함께 읽고 싶은 시 한 편
산딸나무
2008-09-29 1206
68 회원블로그 안내
대구환경연합
2008-11-06 1203
67 회원의밤 고생 많으셨어요 ^^ 2
고갱이
2008-12-12 1202
66 지리산 숲길 3
최지혜
2008-11-16 1200
65 낙동강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4 1199
64 신입간사 일기-12월 24일 1
차정옥
2008-12-24 1199
63 신입간사 일기-10월 16일 8
차정옥
2008-10-17 1198
62 11월 24일에는 대구생협에서 생활단식 진행하네요~
정숙자
2011-10-18 1197
61 신입간사 일기-9월 22일 2
산딸나무
2008-09-22 1196
60 그 영화 '지구' 4
은정
2009-04-29 1195
59 회원의 밤 준비팀 5차 회의 1
엄영랑
2008-11-26 1194
58 즐거운 추석 되세요.
산딸나무
2008-09-13 1191
57 신입간사 일기-9월 17일 3
산딸나무
2008-09-21 1189
56 지구 시간 캠페인에 참여합시다.
박은주
2009-03-27 1184
55 차간사 일기 2009년 1월 27일 2
차정옥
2009-01-27 1184
54 2011년 한해가 졌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 file
정수근
2012-01-01 1183
53 회원의 밤 준비팀 4차 회의 3
엄영랑
2008-11-20 118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