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장을 보는 순간 왈칵 ㅜ.ㅜ

 

처연한 낙동강의 모습과 그 속을 들어가고 있는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

 

그들의 일터였을 낙동강.

 

'비록 강을 헤치면서 모래를 파 먹고 살았던 노동자였지만 4대강 사업 이건 너무 합니다'  라고 얘기하던 골재노조위원장님의 말씀이 궛전에..

 

며칠째 내린 비로 강물은 더욱  찬란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큰  비 소식이 없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낙동강의 마지막 장소까지 무탈하게 흐르다 오길 바라는 마음.

 

강물처럼.

 

9월 13일(월)

9월 14일(화)

9월 15일(수)

9월 16일(목)

일정

▶ 오전 11시 삼강주막에서 출정식 및 기자회견

▶ 오후 7시 상주시내 촛물문화제

▶ 상주에서 1박

▶ 오전 9시 상주보 출발

▶ 오후 5시 성주 도착

▶ 오후 7시 성주 시내 촛불문화제

▶ 성주에서 1박

▶ 오전 9시 성주 출발

▶ 오후 5시 함안보 도착

▶ 오후 7시 함안보 촛불문화제

▶ 함안에서 1박

▶ 오전 9시 함안보 출발

▶ 오후 낙동강 하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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