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은 이래저래 명절 분위기가 나지 않습니다.
더운 날씨 탓에,
얼어붙은 경기 탓에,
뒤로 가는 정치 상황 탓에...

그래도 올 추석에도
누군가는 가족들을 만나고,
누군가는 여행을 떠나고,
누군가는 책을 읽고 뒹굴면서
그렇게 명절을 나겠죠...

무엇을 하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덧붙임)
활동가들에게 추석선물을 준비해주신
한승훈 운영위원장님, 변순섭 운영위원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마음 넉넉한 추석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