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228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672
72 신입간사 일기-10월 22일 2
차정옥
2008-10-23 1044
 
71 신입간사 일기-10월 21일 3
차정옥
2008-10-21 1158
 
70 폐전지에 대한 고민-사진 한 장이 주는 메시지 6
엄영랑
2008-10-21 1888
 
69 신입간사 일기-10월 20일 5
차정옥
2008-10-20 1105
 
68 저는 새내기 회원, 이곳의 녹색기운이 좋아요. 6
엄영랑
2008-10-19 1288
 
67 신입간사 일기-10월 16일 8
차정옥
2008-10-17 1151
 
66 신입간사 일기-10월 15일 7
산딸나무
2008-10-15 1264
 
65 신입간사 일기-10월 14일 5
산딸나무
2008-10-15 1201
 
64 신입간사 일기-10월 13일 6
산딸나무
2008-10-13 1073
 
63 신입간사 일기-10월 9일 5
산딸나무
2008-10-10 1086
 
62 신입간사 일기-10월 8일 6
산딸나무
2008-10-08 1136
 
61 신입간사 일기-10월 7일
산딸나무
2008-10-08 1541
 
60 내 손으로 만든 명함 6 file
산딸나무
2008-10-07 2653
 
59 신입간사 일기-10월 6일 1
산딸나무
2008-10-07 1070
 
58 9월 신천 용존산소 측정 보고서 2
백재호
2008-10-07 1537
 
57 천생리대 2
은정
2008-10-04 3111
 
56 고맙습니다.
공정옥
2008-10-02 1024
 
55 신입간사 일기-10월 1일
산딸나무
2008-10-01 1061
 
54 시야
산딸나무
2008-10-01 998
 
53 배추벌레의 최후 2
정숙자
2008-10-0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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