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503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897
72 포크레인 속에 울려퍼진 간절한 기도 1
공정옥
2010-04-24 1852
포크레인 속에 울려퍼진 간절한 기도 대구 가톨릭, 달성보에서 '4대강 저지 생명평화미사'..."개발.탐욕의 질주가 빚어낼 파괴" 2010년 04월 12일 (월) 12:13:41 평화뉴스 공정옥 객원기자 pnnews@pn.or.kr 4월 10일(토) 달성보에서는 '4대강 저지 대구생명평...  
71 앞산꼭지들의 상처를 우리가 어루만집시다.
남산
2010-05-03 1675
앞산꼭지들의 상처를 우리가 어루만집시다. -‘앞산터널 반대 달비골 벌목저지’ 투쟁관련 벌금 모금운동을 제안하며 - 일시: 2010년 3월30일 - 공동제안자: (가나다 순) 강금수(대구참여연대), 공간앞산달빛, 공정옥(대구환경운동연합), 구태우(참길회), 극단 ...  
70 강버들과 물고기에게 '미안하다~미안하다~미안하다~
공정옥
2010-05-20 1571
강버들과 물고기에게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회원확대캠페인-생명의강으로가자]3편 낙동강편 후기 '생명을 찾아 떠나는 낙동강~' 이은정 회원 글쓴이 : 환경연합 조회 : 81 회원들과 함께 떠난 '생명의 강으로 가자' 낙동강편에 참여하면서 봄날 ...  
69 5월 22일 , 31일 대구생명평화미사
공정옥
2010-05-20 1795
도동서원에서 봉헌되는 제2차 대구생명평화미사 이에 보수의 아성인 이곳 대구에서도 지난 4월 10일 낙동강 달성보 건설현장에서 봉헌된 대구생평평화미사에 이어, 오는 5월 22일(토) 대구생명평화미사가 다시 봉헌됩니다. 지난 1차 대구생명평화미사를 주도했...  
68 이모의 꿈꾸는 집 2 file
정숙자
2010-05-27 1962
 
67 송정선회원님 보셔요 ~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7-14 1413
송정선 회원님 ! 7월 소식지가 반송되어 왔습니다. 여러방법으로 연락을 시도했으나 회원님과 연락이 되지 않아서 사랑방에 글을 띄웁니다. 보시는 대로 사무실로 전화를 주시거나 글을 남겨주셔서 변경된 사항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송정선...  
66 풍물굿패 매구의 소리굿판 <아기장수>
김주영
2010-07-25 1425
못다한 혁명의 꿈 소리굿판 ‘아기장수’ 국악인형극 ‘할머니’에 이어 예술창작단 에서 준비한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 풍물굿패 매구가 7월 27일(화)부터 소극장 예전아트홀에서 소리굿판 ‘아기장수’를 공연한다. 8월 1일(일)까지 공연되는 이번 공연은 기존의 ...  
65 0725 함안보 고공농성장 다녀왔습니다. 2 file
개똥어멍
2010-07-25 1437
 
64 멸종위기 동물 남생이
신윤경
2010-07-26 1398
제5기청소년리더 '남생아'팀이에요.^^ 여기 들어와서 남생이와 우리나라의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아셨으면 좋겠네요 http://blog.naver.com/eco_skatod 많이 들어와주세요ㅎㅎ ^_______^  
63 낙동강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4 1199
 
62 국립공원마저 내어 줄것인가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1167
국립공원마저 내어 줄것인가. 대구에 사는 이들이라면 가야산국립공원과 해인사를 안 가본 이는 없을 것이다. 꼭 대구가 아니어도 산과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담하면서도 당당한 가야산국립공원과 법보사찰의 하나인 해인사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자...  
61 국민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1143
국민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기어이 일이 나고 말았다. 지난 7월 22일 5명의 환경운동가들이 ‘4대강 반대’를 외치면서 한강의 이포보와 낙동강의 함안보에 올랐다. 그동안 숱하게 4대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가 계획을 수정해 줄 것을 또한 시간을 ...  
60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개구리의 배꼽의 점 하나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5 4215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개구리의 배꼽에 점 하나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개구리의 배꼽에 점 하나♪♬’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개구리의 배꼽에 점 하나♪♬’ 하루는 7살 딸아이가 동생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배를 잡고 뒹군다. 무에 그리 재미있나 하면서도 무심히 ...  
59 단식하며 배우다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0-06 1489
며칠 전 선배로부터 한통의 메일을 받았다. 그 시의 제목은 ‘나는 나를 지나쳐왔다’였다 태어나서 철이 들고 언제부터인가 대부분의 관심과 더듬이는 세상을 향해 있었던 것 같다. 학생으로서 자식으로서 부로로서 사회인으로서 여러 가지 역할 속에서 자신을 ...  
58 장수예요. 호박고구마가 나왔습니다.
정숙자
2010-10-25 1519
장수로 귀농한 정유생 회원이 호박고구마를 수확했답니다. 필요하신 분은 정유생 회원께 직접 연락하세요. -------------------------------------------------------------------------------------------------- 안녕하세요. 별.天.地원에 사는 도토리 가족...  
57 언어의 '유행'과 '실종'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1-09 1484
언어의 ‘유행’과 ‘실종’ 세상에는 많은 유행이 있다. 옷에도 유행이 있고, 노래도 유행가가 있고, 정치용어에도 유행이 있는 것 같다. 정치지도자가 바뀌거나 새로운 리더가 탄생하면 여지없이 새로운 ‘유행어’가 탄생된다. 그 ‘유행어’를 확산시키기 위해 많...  
56 마지막 변론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12-01 1336
마지막 변론 10년도 훨씬 지난 것 같다. 제목도 아련하다. 줄거리도 아련하고, 당시 연극배우였던 손숙 씨가 변호사로 나왔던 영화였다는 것밖에는 기억이 나는 것이 없다. 앞뒤 전후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손숙 씨가 연극배우다운 카랑카랑한 목소리...  
55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이연재 회원이 메일을 보내왔네요.
정숙자
2011-01-19 1404
곧 귀국합니다. 완전 귀국입니다. 중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편지입니다. 중국에서의 1년 반, 나름대로 의미가 깊었습니다. 옛 성현께서는 ‘본 것이 적으면 진리에 대해 의심하고, 우물 안 개구리는 바다를 의심하고, 여름벌레는 얼음을 의심한다.’라고 했었지요...  
54 가야산 골프장 막아낸 쾌거! 1
개똥어멍
2011-01-25 1402
평화뉴스 보다가 알게 됐네요! 이런 기쁜 소식이! 정말 간만에 속이 후련해지는데... 홈피는 왜 이런거에요? 성명서만 올라와 있네요~ 평화뉴스 공정옥 객원기자의 기사도 참 좋던데 좀 올려놓으시지요~ 암튼 모두들 고생했고 축하합니다!  
53 가야산국립공원에 골프장은 없다. - '골프장 취하서' 제출로 20년 논란 ... 1
대구환경운동연합
2011-01-26 1676
가야산국립공원에 골프장은 없다. '골프장 취하서' 제출로 20년 논란 종지부..."작은 힘 모은 큰 성과" 2011년 01월 25일 (화) 11:20:53 평화뉴스 공정옥 객원기자 pnnews@pn.or.kr "처장님! 기쁜 소식!" "예?" "사업주가 사업신청서를 철회했데요." 1월 21일...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