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지리도 컴맹 주제에 용감하게 "홈페이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장철규 간사입니다.

 지난 여름, 개편 이후에 폭발적인 반응(아주 잠깐, 한 며칠)을 보이고 있는 홈페이지이지만

 아직까지 여러 코너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100% 완벽한 홈페이지가 아니기에 지금도 계속해서 조정 중에 있고, 얼마 전에 새로운 코너를 하나

 열었습니다.

 이름하야,

 "회원블로그"


홈페이지 메인 화면 좌측 하단에 보면 "회원블로그"라고 보일 겁니다.

끼와 개성이 퐁퐁 솟아오르는, 볼거리와 읽을 거리가  철철 넘쳐흐르는

회원과 활동가들의 블로그와 미니홈피로 바로 안내해드립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여러 말이 필요없다. 입 아프다.

일단 한 번 들어가 보시라.

완전 재미있고, 완전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회원들의 숨겨진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

* 회원블로그에 본인의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당당히, 그리고 대담히 등록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