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087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536
72 회원블로그 안내
대구환경연합
2008-11-06 1119
71 회원의 밤 준비팀 2차 회의 5
엄영랑
2008-11-06 1225
70 신입간사 일기-11월 4일 1
차정옥
2008-11-04 1138
69 골목탐사 하면서 있었던 일 2
장철규
2008-11-04 1178
68 신입간사 일기-11월 3일 1
차정옥
2008-11-03 1010
67 흐흐 잘 도착 했어요 3
준호
2008-11-02 1154
66 산행 안내
남산
2008-10-31 1176
65 눈높이 5
공정옥
2008-10-30 1247
64 신입간사 일기-10월 29일 4
차정옥
2008-10-29 1082
63 신입간사 일기-10월 28일 2
차정옥
2008-10-29 1042
62 2008년 하반기 대구경북대안교육모임 특강 안내 file
문양식
2008-09-24 1352
61 재능 나누기 첫 사업으로 글쓰기 교육을 합니다! 5
대구환경연합
2008-09-01 1731
60 글쓰기 공부를 함께 해볼까요? 2
산딸나무
2008-08-25 2134
59 신입간사 일기-10월 27일 2
차정옥
2008-10-28 1009
58 신입간사 일기-10월 22일 2
차정옥
2008-10-23 1010
57 신입간사 일기-10월 21일 3
차정옥
2008-10-21 1122
56 신입간사 일기-10월 20일 5
차정옥
2008-10-20 1071
55 저는 새내기 회원, 이곳의 녹색기운이 좋아요. 6
엄영랑
2008-10-19 1251
54 한번 사무실 찾아가야 하는데... 5
김병우
2008-09-07 1436
53 고명숙 회원 사무실을 방문하다. 1
대구환경연합
2008-09-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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