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즐거운 불편'의 글들을 회원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대구환경연합
2009-05-13 9400
공지 회원사랑방 게시판 공지 1
대구환경연합
2008-08-25 9797
72 제가 일하는곳 사무실 근처!! 흐흐 2
준호
2008-11-25 1188
71 늘 깨어있자 3
차정옥
2008-12-30 1181
70 신입간사 일기-10월 21일 3
차정옥
2008-10-21 1180
69 회원의밤 고생 많으셨어요 ^^ 2
고갱이
2008-12-12 1179
68 지리산 숲길 3
최지혜
2008-11-16 1178
67 회원블로그 안내
대구환경연합
2008-11-06 1174
66 함께 읽고 싶은 시 한 편
산딸나무
2008-09-29 1173
65 신입간사 일기-12월 24일 1
차정옥
2008-12-24 1171
64 회원의 밤 준비팀 5차 회의 1
엄영랑
2008-11-26 1170
63 신입간사 일기-10월 16일 8
차정옥
2008-10-17 1170
62 그 영화 '지구' 4
은정
2009-04-29 1166
61 낙동강 file
대구환경운동연합
2010-09-14 1164
60 차간사 일기 2009년 1월 27일 2
차정옥
2009-01-27 1162
59 회원의 밤 준비팀 4차 회의 3
엄영랑
2008-11-20 1162
58 11월 24일에는 대구생협에서 생활단식 진행하네요~
정숙자
2011-10-18 1161
57 지리산 숲길 5
최지혜
2008-11-16 1161
56 신입간사 일기-9월 22일 2
산딸나무
2008-09-22 1161
55 24일 앞산터널 저지 달비골 벌목저지 합시다..
남산
2009-02-23 1154
54 신입간사 일기-10월 8일 6
산딸나무
2008-10-08 1153
53 신입간사 일기-9월 17일 3
산딸나무
2008-09-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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