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 밤을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열어준 소모임 작은소리,

그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공간이 너무 넓어 집중력이 떨어져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역시 첫곡 카바티나의 선율은 매혹적이었습니다.....ㅎㅎ.

(물론 사무실에서 들었던 선율이 더욱 좋았지만..^^) 


그날의 연주하는 모습을 멀리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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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 시작 전 연습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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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선율로 

다시 오실거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