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비극, 핵발전과 우리 삶과 건강

 

  체르노빌 핵참사(1986년)가 난 지 25년이 지난 지금 체르노빌 사고로 주위 6만여 평방킬로메터 땅이 직접 방사능에 오염됐고 320여만명에서 700만명이 핵에 피폭되어 갑상선암, 백혈병 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체르노빌, 스리마일 섬 뿐 아니라  크고 작은 수많은 핵사고의 참혹한 진실은 정치권력과 거대자본에 의해 은폐되고 그 교훈은 사람들에게 잊혀가고 있던 차에 올해 일본 후쿠시마에서 엄청난 핵발전소 사고가 터지고 말았습니다. 

 

일정부의 안전 홍보만을 믿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어야 할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지금도 현재 진행중입니다. 

핵이 있는 곳에 사고가 있다는 주장이 진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후쿠시마의 비극은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가?  그 참상의 진실은 무엇인가?

하늘과 바다가 방사능 물질로 오염되고 먹이사슬을 따라 오염되어 가는 현실에서 믿을 수 있는 식품이 어떤 것인가?

우리나라의 핵발전소는 안전한가?

경주 월성 핵발전소, 핵폐기장, 부산 고리 핵발전소, 울진 핵발전소에 사고가 생기면 대구는 안전할 것인가?  방사능과 암, 우리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반핵 운동가이며 경주환경운동 연합 의장이신 김익중 선생님을 모시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하여,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참여 기다립니다. 

 참가비 무료, 시원한 물도 공짜입니다.  ^^*

 

 

강사 :  김 익중

 

         (반핵 운동가, 경주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동국대 의대 교수/ 서울대 의대 ) 

 

일시 :  2011년  7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장소 :   새벗도서관

주최 :  새벗 도서관    

            053-631-9105

           지하철 1호선 월배역 3번 출구 부근 정우빌딩 9층

 

후원 :   달빛 마을 준비모임, 진보신당 대구 녹색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