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한 홈페이지, 참말 멋지네요.
준호씨, 지금 이 시간에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고 있겠죠?
덕분에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에 글도 올려보고, 고마워요.
준호씨가 가진 달란트를 나누어 준 덕에
대구환경운동연합이 시민들과 회원들에게 한 발 더 성큼 다가가게 되었네요.

특히, 이 방 마음에 들어요.
그동안 회원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장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젠 여기서 놀면 되겠네요.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 때문에 바람 잘 날 없는 여름을 보낸 구국장님,
고생이 많았어요.
그대가 욕 얻어먹고, 잔소리 들어가며 일해준 덕분에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가 태어날 수 있었잖아요.
그러니 이왕 고생한 김에 쬐끔만 더 고생해 주세요.

장간사님, 홈페이지 제대로 안 해 놓고 휴가 가지 말라고 얘기한 거, 벌써 잊었죠?
머리 나쁘니까 그런 건 후딱 후딱 잊어주세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