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랑방

마을 앞 느티나무 그늘이 없어도, 뜨끈한 아랫목이 없어도 뜻 맞고 마음 맞는 이웃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날, 글을 올려주세요. 무겁고, 진시하고, 반듯하고, 그럴듯한 생각들도 좋겠지만, 가볍고 즉흥적이고, 삐딱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가슴에만 담아두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끄집어 내 놓으면 모두가 쌀이 되고, 약이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장철규
2008.11.14 11:40
김해동 선생님의 쉽지만 깊이있고, 폭넓은 내용의 강의 덕분에 막연하게, 감정적으로만 알았던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머릿속이 선명해지고 명쾌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33.00MB
파일 크기 제한 : 33.00MB (허용 확장자 : *.*)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