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나른한 오후에 팩스음이 삑~ 울리더니 한 통의 가입신청서가 날아왔습니다. 정수근 처장님의 권유로 YWCA 박선 사무총장님이 스물 여섯번째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