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정기모임 때 오미자 효소 만들기가 계획되어 있는데, 올해 오미자 수확이 9월 6일~10일경 된다네요. 

생오미자는 보관이 어려워 나오는 시기에 딱 맞춰 효소 등으로 가공하고, 아니면 말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때가 아니면 말린 오미자를 구할 수 밖에 없답니다.

 

말린 오미자는 물에 우려서 꿀을 타 음료로 마시기도 하는데, 맛은 역시 생오미자를 설탕에 재워만든 오미자효소만 못한 편이지요.

 

속리산 바로 아래에, 행정구역으로는 상주시 화북에서 유기농업 하시는 분들이 생산한 생오미자를 공동구매하려고 합니다.

가격은 1kg에 14,000원인데 5kg단위로 포장을 해서 5kg 70,000입니다. 유기농설탕도 같이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5kg 17,000원

 

5키로 효소 담으면 5리터 정도가 나옵니다. 시원한 곳에 두고 6-10배의 물에 타서 따뜻하게, 혹은 얼음 넣고 시원하게 먹으면 좋습니다.

 

배송은 9월 10일에 사무실로 받기로 했습니다.

시간 되시면 통이나 항아리, 유리병 등을 갖고 오셔서 담아가시고, 아니면 택배로 받으실 수도 있어요. 

신청마감은 9월 7일입니다.

 

문의; 정숙자 (053-426-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