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식사 될 만한 것 해 먹었어요.

밥 대신 월남쌈입니다. 재료를 씻고, 자르기만 하면 끝.

10시로 공지했는데 다 준비해놓고나도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한참을 놀다가 12시 맞춰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오신 분이 두 분이나 계신데... 50인의 천사로 선정되신 풀잎밥상 회원들께서 지인들에게 같이 가보자 해서 오셨는데 평소 건강,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어서 그런지 환경연합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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