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모임은 직지사 나들이로 시작했습니다.
10시 사무실에서 출발하여 절 앞 식당에서 산채정식으로 점심을 먹고,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직지사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절에서 직접 운영하는 찻집의 대추차가 유명하다고 해서 차도 한잔씩 마셨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도 함께 주더군요.
총무님을 새로 뽑았습니다. 민명희 회장님의 조용한 카리스마를 뒷받쳐 줄 활달한 성격의 정경선 총무님, 올해 두 분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환실주는 올해도 재미나게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