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유난히 추운날이 이어지네요.
철 모르는 아이는 온난화가 이제 극복된 거냐고 합니다. 온난화는 단지 따뜻한 날이 계속되는 것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기후변화의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기후변화로 인한 가장 큰 변화는 이상기후지요. 
우리나라의 겨울의 특징이 3한 4온이라고 들었는데 올 겨울엔 6한 1온이라네요.
6일 내내 엄청 춥다가 하루 이틀 반짝 풀린다는...

이제라도 목도리를 준비해야겠네요.

양모 실 세 타래 정도면 예쁘고 따뜻한 목도리 하나를 만들 수 있대요. 따뜻한 방 모여 차를 마시며 수다를 떨며 목도리 뜨기 해봐요.
목도리를 뜨지 않으실 분들은 아크릴 수세미를 만들어도 됩니다.

실은 총무님께 주문하면 같이 사 드려요.


날짜: 2010년 1월 14일(목) 10시
장소: 사무실 3층 모임방
신청: 박은주 회장(016-536-7008) 정경선 총무(010-7664-2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