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따뜻한 등 하나만 켜놔도 집안 분위기가 덩달아 따뜻해집니다. 질감 있는 종이에 묽게 푼 수채화물감으로 직접 그린 그림으로 수채화 등을 접어 따뜻하고 달콤한 밀랍초를 켜보세요. 한 달에 하루만이라도 전깃불을 끄고 촛불을 켜면 시간도 천천히 흐른답니다.

내용: 수채화 등 만들기

장소: 환경연합 3층 마당과 옥상

날짜: 11월 10일(화) 11시

문의: 정경선 총무(010-7664-2649) 정숙자(017-507-3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