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는 보온 물통 담아 다니는 주머니와 수저집 만들었습니다.

지난 해 여름에 한번 만들었던 것인데 반응이 좋았거든요.

노란 천으로 만든 수저집에는 작은 꽃 수라도 놓았으면 좋으련만 수실을 빠뜨리고 안 갖고 오셔서 약간 아숩...

보온 물통집에는 레이스도 달고 색도 맞춰서 모양을 냈습니다.

이은경 회원이 새로 가입하셨어요. 올해 손펴세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면서 다음 모임에는 떡!을 해오시겠다고... (광고 다했으니 꼭 해오셔야 됨.^^)

 

3월 모임

> 언 제 : 3월11일 오전10시반

> 어디서 : 환경연합 뜨뜻한 3층 방

> 무엇을 : 천생리대 만듭니다. 한번 써 보면 죽어도 못 바꾸는 용하고도 장한 천생리대!

> 누 가 : 생리통 심한 분, 일회용 생리대 버리기 미안한 분, 생리대 살 돈이 없는 분, 내 몸 소중한 거 아시는 분, 바느질 잘 못하는 분, 모두모두 대환영. 초보 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