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상 가득 음식을 차렸어요~


우리 박회장님 생신이셨거든요~ 히히~~ 너무 좋아라 하시는~~(헌데 도대체 초 갯수가... -,.-)

모두들 손뜨개에 열중하셨는데요~

신은진 회원, 놀며 얘기하며 쓱쓱 하시는가 싶더니...

워머 뚝딱! 완성.

간만에 오신 민명희 회원. 누가 봐도 무난한 고동색 목도리 뜨기 도전!
아들내미 줄 거라네요~

아직 주인 없는 목도리 뜨고 있는 정경선 총무. (달라고 해보세요~ 에잇~ 하면서 주고말걸요~ ㅋ)

다정한 모녀. 방학이라 엄마 따라온 수인이 지금까지는 잘 참고 있었어요. ㅎㅎ

머리띠 짜려는 수인이 그거 어떻게 됐어? 완성했어? 과연?
그만큼의 너의 인내에 박수를 보낸다~ ^^

뭐든 꼼꼼치밀하신 박회장님 아크릴수세미 뜨는 중

저는 이미 목도리와 숄을 시작해서요~~(수인아 고맙다~ 한장 건졌다~ )

은사님께 드릴 목도리. 꽈배기 무늬가 사선 모양이 나죠? 빌빌 꼬이던것이 스팀다림질 몇번에 쫙 펴지네요~

작년에 짜다 만 목도리를 풀어서  두가지 실을 섞어 써봤는데.. 어때요?(모델:울 딸내미)

이건 10호바늘로 막 뜬 숄.
물론, 선물용인데 너무 따뜻해서 약간 고민... 무릎담요로도 그만이라서리~


easy하고도 simple하게! 괜찮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