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공방에서 바로 만나는게 좋겠네요.

장소는 시내 중구청 뒤쪽이에요. 찜갈비 골목 근처니 공방에서 도자기 만들고 찜갈비로 점심 식사하는 것도 좋겠어요. 도시락 싸 오지 마세요.

식사 후 국채보상공원에서 자판기 커피 한 잔 마시며 가을 햇살을 함께 쬐어요.

 

공방은 버스 정류장 중구청에서 내리거나 동인파출소에 내리면 바로 근처입니다. 아직 간판을 달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목공 소품도 만들고, 도자기도 만드는 공방은 운영 중입니다. 동해찜갈비 바로 옆집입니다.

 

체험비는 컵 또는 작은 접시 기준 1만원이고, 다른 걸 만들경우, 크기에 따라 체험비가 조금 올라갈 수 있답니다.

 

날짜: 10월 16일(화요일) 오전 10시까지 꼭 오세요. 공방으로.(010-4472-3736배희영)

준비물: 앞치마

 

 

 약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