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다들 안녕하신지요...올여름은 유별난  무더위에와 4대강 사업이 우리를 더 힘들게 합니다.

함께하지못함이 아쉬고 늘 죄송스럽습니다....아래사진은 제가 아니라 탈렌트 김여진님의 사진입니다.

기사를 읽다가 복사해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곳에서 마음을 같이합니다. 

9월 좋은 소식들만 가지고 뵙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