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지요! 암! 30년 묵은 순부두집으로 고고씽=3=3

110새로 243.jpg

 

올해 송이농사가 풍년이라네요~ 회장님 결국 한 봉다리 사시고~

 

111새로 244.jpg

 

지화자~~~ 말이 필요없는- 환경연합 간사로 취직한지 넉달이 지났건만 아직도 월급으로 한턱 쏘는 우리으 정총무, 싸랑해욤~~~~ />0<)/

112새로 247.jpg 

 

손펴세는 (땡땡)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은?

힌트1) 문신을 한다 2) 떼로 몰려다닌다 3) 형님이라 부른다

알아맞추는 사람 소정의 상품 날라갑니다~^^ 진짭니다~

 114회전_새로 175.jpg

 

따로 웃음치료가 필요없는 손펴세여~ 영~~~~~~~~~~~~~원하라아~~~~~~~~~~~~~~~~

113회전_새로 18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