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갑니다. 그동안 도로공사 덕분에 가는 길이 무지 짧아져서 1시간이면 도착한답니다.

그곳도 많이 변했습니다. 주인장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2층 한켠에 바다를 생각나게 하는 진한 푸른 빛의 천장이 있는 카페도 생겼답니다. 거기서 분위기 있게 커피도 한잔 해요......

집에 있으면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켜 주지만 막상 사려면 너무 비싼 원목 잡지꽂이랑 우아하게 침대에서 식사하기에 딱 어울리는(영화에 많이 나오는 장면이죠???)원목 트레이 만들어요

초보자도 아무 걱정 없이 할 수 있어요. 맘 놓고 신청하세요.

 

일시: 9월 9일 9시 30분 사무실에서 출발.

준비물: 도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