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석유가 점점 고갈된대요!

2008년 6월 21일 오늘도 환경기자단의 모임으로 우리 환경기자단은 또 모이게 되었다. 이번에 비만 오지 않았더라면 우리들은 태양열을  이용하여 계란을 삶을 계획이었다. 너무 안타까웠지만 어쩔 수 없이 그 꿈을 포기하고 지구의 새로운 자원에 대하여 공부를 하였다. (공부?)
석유대신 쓸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로는  지열, 수소연료전지, 태양열, 해양, 태양광, 바이오, 풍력, 폐기물, 수력 등이 있다.
먼저 지열은 땅속의 온도인데 거의 사계절 내내 변하지 않다고 한다. 겨울에는 땅속이 훨씬 따뜻하고 여름에는 땅속이 훨씬 시원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이용하여 땅속의 열을 이용한다고 한다.
그 다음 수소연료전지는 수소를 연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다. 연료전지는 공해가 없기 때에 앞으로 수소연료전지는 미래의 에너지 정치로 될  것 이다.
태양열은 태양광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르다. 태양열은 태양에서 나오는 열을 이용하여 쓰는 것이고 태양광은 태양의 빛을 모아쓰는 것이다. 지금 현재로써는 태양열이 태양광 보다 더 많이 쓰인다.
해양에너지는 바다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로 파도가 칠 때 사용 할 수 있는  에너지이다.
바이오는 살아있는 생물체로부터 생겨나는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무를 사용해 땔감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식물에서 기름을 추출하기도 하는 등등으로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풍력은  바람의 힘을 이용한 에너지로 바람이 풍차의 날개를 돌리며 생기는 그 힘으로 에너지를 만든다. 그런데 이 풍력은 아주 시끄럽고 새들이 끼여 죽거나 새들이 그 곳에 둥지를 틀어 기계가 고장 난다는 등의 이유로 풍력이 그렇게 좋다고는 볼 수 없다고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폐기물은 사용하고 못 쓰게 되는 제품이나 쓰레기 등을 재활용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것이다. 난 나중에 석유가 다 떨어지고 다른 자원이 필요하다면 폐기물이 가장  쓸모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수력이다. 수력은 물의 힘으로 에너지를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니 댐을 건설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댐을 건설하면 물이  고여 있기 때문에 물이 오염된다는 것이다.
조금씩의 단점은 있어도 장점이 있기 때문에 미래에는  이러한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