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은 지구의 날 하지만 주말인 19일로 줄여서 행사를 한다!
우리 환경기자단이 가서 부스를 설치하고 1모듬 2모듬으로 나누어 다녔다.
난 1모듬. 일단 제일 먼저 녹색 쿠폰으라는걸 모으기 위해 다니는데 그때 정체불명의 아저씨가
나타났다.우리 1모듬에서 어떤 사람한테 "내가 누군지 아나?"라고 물었다.  곰곰히 생각하다
"모르겠는데요.."그렇니깐.. "시장님아니가!" 그렇며 한대 때렸다(?)
쩝.. 그렇면서 "공부 열심히 해라" 그렇며 뱃지 1개씩 주셨다 아싸 !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삽살개(?)를 봤다 털이 부드럽고 좋았고 귀엽고 순진했다 .
또 돌아다니다가 어느 세월에 쿠폰도 많이 모였다. 인제 써야하는데 쓸 곳이...
중간에 가다가 분리수거 놀이(?) 도 해보고 지렁이도 찾아서 화분에 넣어보고 했다.
이상한 버스도 봤었다  용들이 그려져있는 버스;; 또 태양 열이아니라 태양 빛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잠자리, 팔랑개비 같은거, 등등 있었다. 그리고 둥글게 생긴거 라면도 끓일 수 있다고 한단다.
그리고 자전거 발전기도 보고 (죄송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대해서 못적었습니다.)
다니다가 또 쿠폰 발행처를 발견! 걷기에  대해서 설명듣고 받았다. 쿠폰을.
저 끝에도 가보고 했다.  공책, 필기도구를 나두고 화분만들러 갔다. 쿠폰이 필요한데 깜빡하고 안냈다.
하지만 모른지 깜빡했는지 안받고 그냥 해줬다 .. (응?)
아 맞다 아까 중간에 길도 한번 잃어버렸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같이갔고 ..
그리고 다니다가 끝났다. 그뒤로 쿠폰도 막쓰고  외국인도 보고 참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