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늦게올립니다....ㅋㅋㅋㅋㅋ
저는 제가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었던거 올려요ㅋㅋㅋㅋ
방송국을 간다고 하셔서 서울 KBS방송국을 가서 연예인을 만나고 싶었는데 대구 TBC방송국을 간다고해서 쩜 허탈했다.ㅋㅋ  어쨌든 즐거운마음으로 환경 운동연합 차를타고 TBC방송국으로 출발했다.
가니까 키가조그만 선생님이 서 계셨다.  '저 언니는 누구지'  하고생각했는데 설명하는 가이드였다. 처음에는 스튜디오에 들어갔는데 대따많은 카메라들이 있었다. 캬~ 하고 감탄을했다. 건강365 라는 무대에 올라서서 정말정말 큰 카메라를 보고  무대위에서 놀았다. 카메라를 움직이면서 직접 촬영을 했는데 서로 할려고 난리 였다. ㅋㅋㅋ 다음으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라디오방송 하는곳에 갔는데 그언니가" 지금 가요 에세이를 하고있는데 조용하세요"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어떤 두꺼운 문을 열고 들어가자 옆에는 가요에세이를 진행 하고 있었다. 우리가 창문을 두드려도 옆에 진행자는 듣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래도 계속 두드리자 잠시 쉬는시간이 진행자 에게 주어지자 뒤로돌아보곤 깜짝놀랐다.ㅋㅋ 우리가 귀신으로 보였나? ㅋㅋ 그다음에 보너스로 자료실에 갔는데 수많은 비디오 테이프들과 책들이 있었다. 이것들은 다  방송촬영했는 비디오라고 한다.헉!!!!!!!!!!! 
1시간이 벌써지나서 집으로 가는시간인데 아쉬어서 아~ 하면서 집으로 돌아 왔다고 하는 이야기라고라고라이상 최현희 였습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