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디바 이은미의 이번 6집[Ma Non Tanto]는, 잠시 우리의 바쁜 하루 속에 묻어 두었던, 하지만 언젠가 꼭 되돌리려 했던 지난날 우리의 애틋한 기억들을 더듬고 있는 듯 하다.
아름다운 선율과 세련되게 편곡된 연주로 완성된 이번 앨범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 지난 한때를 유리 막 너머로 감상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세월만큼 성숙해가고 내면의 깊이는 더하여도, 불현듯 만나도 낯설지 않는 음악,그것이 바로 ‘새롭지만 지나치지 않은’이은미의 음악이다.

그녀의 음악은 지나치지 않게 고급스럽다.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욕심을 내는 것은 어쩌면 높은 수준의 밀도 있는 편곡과 연주일 것이다. 깎고 다듬어 오랜 작업으로 완성된 이은미의 이번 앨범은, 그녀의 음악적 역량을 한층 더 깊이 있고 세련되게 표현해 냈다.

맨발의 디바 이은미 라이브 콘서트
"MA NON TANTO"
(더 이상 지나치지 않게...)

그녀의 음악은 세대와 세월을 초월한다.
그녀의 불멸의 히트곡 ‘기억속으로’가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끊임없이 불려지듯, 그녀가 작업한 이번 앨범의 몇몇 곡들도 긴 수명으로 우리 곁에 남아 우리에게 불릴 것이다.또한 이제 막 사랑에 눈을 뜬 나이 어린 친구들부터 인생을 관조하듯 바라보는 지긋한 연배의 어른들에까지 그녀의 음악은 친근하게 다가가 사랑받게 되지 않을까싶다. 그래서 우리는, 오랜만에 만나는 그녀의 음악이 이렇듯 반갑다.
2002년 가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중에 공연 20일을 앞두고 전회 매진이라는 신기록을 이루어 냈다. 열광! 열광! 그 자체였다.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 3탄에서도 더 성숙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왔다.
‘기억 속으로’가 아닌 6집[Ma Non Tanto]로 4월 8일 경북대강당에서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대구 팬들을 사로잡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은미의 공연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창조적이며 가슴이 폭발하는 듯한 파워풀 한 모습을 대구 경북대강당에서 직접 느끼고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일 시 : 2006년 4월 8일 오후 4:00~8:00(2회 공연)
장 소 : 대구 경북대학교 강당
관람시간 : 120분
주 최 : TBC
주 관 : 사)한국공연협회 대구지회
문 의 : 053)762-0855, FAX)053)762-0856
인터넷예매접수 : http://www.ency.co.kr

"선착순예매 100명에게 이은미 cd 1장씩 드립니다.

국내 여자가수로 최다 공연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맨발의 DIVA","라이브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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