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서민들 세금부과 하는데만 혈안인 것 같다. 백화점 마트 큰 장사꾼은 살기 좋아.
주택가 골목길에 점포가 있지만 장사가 안되니 계속 들락날락 하면서 살겠다고 하는 영세 가게에 세금부터 내라, 또 장사가 안되니 임대한 사람도 실제 세입이 없는데 세금내라. 2중으로 거두어서 뭐하는고.이상한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