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거두절미하고,  4대강 개발전에도 수질오염이나 녹조현상이 발생했는지? 그렇다면 4대강 개발은 효과가 없는데 왜 했을까?

4대강 개발 후에 녹조 수질 오염 등이 발생했다면 책임은 피할 수 없다는 개인 소견입니다.


  아무턴 수질 오염이나 녹조현상은 이미 아시는 바와 같이 온도 상승과 물의 유속이 느리거나 고여 썩는데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댐이나 洑(보) 등은 물을 가둘 때부터 표층수물부터 먼저 빠지고 온도 상승과 더불어 밑 바닥 물은 고이고 썩어 수질 오염 녹조현상 등이 발생한다면 표층수 물부터 먼저 빠지는 게 아니라 표층수는 그대로 유지 되면서 밑바닥 물부터 먼저 빠지도록하고 인입과 낙차 때 2중 수력발전과 더불어 다목적 댐으로 건설하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이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한 발 앞서가는 기술(특허)이며 수요에 의해 일자리 창출과 국위선양까지 하며 자국은 맑은 공기로 생명체 생존역활에 자연적인 도움도 같이 하게 됩니다.

일석7조의 장점이지만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댐 보 등은 국가가 기획 건설함으로써 개인은 참여조차도 할 수 없고, 또 담당자가 이해 못하는 난해한 특허, 안일한 자세 등이라면 표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정부가 적극 해결하고 풀지 않으면 친 환경 다목적 댐은 건설은 실현될 수 없고 외국으로 건너가 외국보다 늑거나 역수입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환경운동연합의 고귀한 의견과 지혜로운 가르침을 받고자 합니다.


  세계 최초 친환경 다목적 댐, 보 건설 기술은 영구적이고 경제적이며, 인류를 위한 맑은 공기를 제공해 생명체 생존과 간련있으므로 환경운동연합의 적극적 보살핌이 필요 합니다.끝.


아래는 국토교통부 수자원 정책국 답변 내용입니다.

향후 건설 ㅕㅇㄷ 해야겠지만 지금 당장 녹노나 수질오연에 각 용수로도 부적합하고 언론를 통해보면 피해를 입고 있는데 한심한 답변이라 생각합니다.  고객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건의하신 내용은 댐이나 보 건설시 심층수를 먼저 빠져 나가도록 설계하고 인입과 낙차를 이용하여 2중 수력발전과 다목적 댐으로 활용하면 녹조현상 등의 수질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의견 개진하신 사항으로, 우리 부에서는 향후 댐이나 보를 건설하고자 할 경우 고객님의 의견을 충분히 참조하여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