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청구서 신청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줍시다!!

  

경제협력기구(OECD)에 따르면 종이를 만드는 제지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화학과 철강 산업의 뒤를 이어 3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종이 1톤을 만드는 데 30년생 원목 17그루와 물 1,700톤이 필요 하며, 나무가 벌목되어 종이로 만들어지고 매립지에서 썩을 때까지 약 6.3톤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고 합니다.

 

종이청구서 한 장을 전자청구서로 바꾸면 60g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한그루가 80시간동안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량입니다.


작년 대성에너지()의 종이청구서 발행건수 12,000,000(종이 72톤/년 사용)

전자청구서 신청으로 72톤의 종이를 절약한다면,

매년 454톤의 온실가스를 줄이고 나무 1,220그루를 살릴 수 있습니다.


종이를 아끼면 나무가 살고 나무가 살면 온실가스가 줄어들어 우리가 사는 지구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가장 간단하면서도 손쉬운 방법!! 종이청구서를 전자청구서로 전환하면 어떨까요?

[출처]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Paper Trails), 맨디하기스, 2009

[출처]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2017.08.08

 

2020년 대구지역의 에너지회사 대성에너지()에서는 연간 발행되는 120만장의 종이청구서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는 전자청구서 확대캠페인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종이사용량을 줄여 환경도 보호하고 정보유출의 피해도 막을 수 있으니 다함께 참여해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이메일 청구서, 모바일 청구서, 인터넷 지로 청구서 등 다양한 형태의 전자청구서로도 신청가능하고,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이벤트도 진행하니 망설이지 말고 아래링크로 고고고~~


https://svc.daesungenergy.com/kakao/199631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