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의 불법적인 지정 폐기물 매립장과 관련해서 메일을 통해 도움을 요청했던 염계선 입니다.

오늘 바쁜 시간 쪼개어 성주까지 오셔서 프랑훼손과 농성장 침탈에 대한 경찰의 미온적 수사를 항의하는

 기자회견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책위와 많은 얘기 나누시고 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일하느라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계속 환경문제는 발생할 건데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대구환경연합에 회원 가입을 해서 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 생각입니다.

언젠가 직접 만나 뵐 날이 오겠죠?

늘 수고하시는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성주에서 염계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