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줌 수성못 호안 공사  가 막바지작업 이 한창인데  수성 못 안 섬 에 조명시설 하였는데  지금 까지는 섬 이란  특수성 때문에 도심에서 각종 새들 서식환경으로 봄철에는 오리가 부하하여  노는 것 이 정겨고 아름다워는데  조명설비 되면 없어지않을까  생각 되고 조명으로 미적으로 좋은지 모르지만 도심에서순수 자연을 접하는 기회를 자꾸 없앤것도   과시 할려고 하는 정책때문에  사라지고 실속없이 겉만 번지르 하게 하는것 요줌 대세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