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생명밥상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대구환경운동연합 3층 회원모임 방에 소박한 밥상이 차려집니다. '채식'을 통해 내 몸의 건강과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소박한 한 끼 밥을 나누며 삶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최소한으로 조리하여 재료의 맛을 살리고 껍질과 씨눈이 있는 온전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쓰레기를 줄이고 자연에 더 가까이 갑니다. 매주 수요일 점심을 회원님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정이나
2009.03.19 17:57
오매나!!!생협연대라니???죄송합니다. 환경운동연합 어르신들!!!! 실수 이뿌게 봐 주시이소...
그리고 다음 수요일은 신청했다가 취소했어요... 우리 아그들 참관수업있어서 오전에 가야겠어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할게요....맛있게 드시고 좋은 얘기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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