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소스 덮밥과 유자청드레싱 샐러드


 기다리고 기다리던 맛있는 수요일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메뉴는 '토마토소스덮밥과 유자청드레싱 샐러드' 였는데요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먹으면서 왠지 몸이 좋아지는 기분을 느낀다고 말씀해주셨고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메뉴라 많은 관심도 보여주셨습니다.





토마토소스 덮밥은 잡곡밥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토마토 페이스트와 각종 채소들이 어우러져 깔끔한 맛이였고 유자청 샐러드는 상큼한 유자맛과 매콤한 풋고추맛이 어우러져서 새콤 달콤 매콤한 맛이 균형있게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어주었습니다.


식사를 마친후 티타임땐 대안학교 나무와학교 관계자 분께서 회원들의 대안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