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 냉면! (연어알 처럼 보이는것은 갈았는 배+고춧가루)



식사 시작!!


처음 접하는 메뉴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

식사를 마친후 티타임 수다 시간!!



수다시간에는 언제나 그렇듯 자기 소개를 했고, 일반 시민들이 시민단체의 문을 두드리기 어렵지만
직접 와보니 그렇게 어려운곳이 아니라 친근하다고 말씀들 하셨어요 ^^


음식은 늘 그렇듯 깔끔하고 왠지 몸이 건강해지는(?)기분 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