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생명밥상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대구환경운동연합 3층 회원모임 방에 소박한 밥상이 차려집니다.

‘채식’을 통해 내 몸의 건강과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소박한 한 끼 밥을 나누며 삶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최소한으로 조리하여 재료의 맛을 살리고 껍질과 씨눈이 있는 온전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쓰레기를 줄이고 자연에 더 가까이 갑니다.

매주 수요일 점심을 회원님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수요생명밥상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시간: 매주 수요일 12시~1시 30분 (12시부터 장만해서 12시 30분에 식사를 합니다.) 


내용
: 문성희 선생님의 자연밥상에서 진행했던 여러 요리들과 [선재스님 사찰요리] [자연을 닮은 소박한 밥상]등의 책을 참조하여 한 달 치 메뉴를 공지하고 매주 월요일 오전까지 그 주의 참가신청을 받아서 진행합니다.


요리 원칙
:

-밥은 현미잡곡밥을 기본으로 합니다.

-해물이 들어간 요리를 할 수도 있으나 육고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등의 기본적인 양념은 생협에서 구입한 안전한 재료를 사용합니다. 다른 재료도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생협에서 우선적으로 구입합니다.


참가비
: 4,000원


대상
: 자연요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환경연합 회원은 열렬히 환영합니다!


신청방법: 매주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므로, 전화 신청하시면 곤란해요. 미리 공지하는 프로그램에 댓글로만 신청받겠습니다. 환경연합 회원이 아닌 분은 연락처도 함께 남겨주세요.

담당
: 정숙자 부장(jsj@kfem.or.kr ,053-426-3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