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매주 수요일 12시 30분에 수요생명밥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와 지구를 살리는 소박한 밥상을 모토로 거친 밥에 채식 위주의 밥상을 차리고 있습니다.


지난 두달 간 진행한 결과, 애초 정확한 재료값을 예측하지 못해 조금씩 적자가 누적되고 있습니다. 제철 채소로 차린 소박한 밥상이라고는하나 생협에서 구입한 유기농 재료라 참가비 3천원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참가비를 매회 4천원으로 올립니다. 여러분께 양해 부탁드리고, 대신 더 좋은 밥상을 차릴께요.